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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우리 사회에 필요한 기술을
먼저 고민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경동나비엔은 1978년 창립 이래
쾌적한 주거환경과 도시환경,
나아가 건강한 지구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6.25 전쟁 이후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해 민둥산이 된 것을 안타까워하며,
연탄으로 나무 사용을 줄여 다시 숲이 무성해지기를 바랐던 마음으로 설립한 ‘무산연탄’이 경동나비엔의 시작입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하겠다는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에너지(Energy)와 환경(Environment)의 길잡이(Navigator)’라는 뜻을 담은 나비엔(Navien)
사명(社名)과 같이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하며 성장했습니다.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해 우리나라에 친환경 보일러 시대를 선도했고,
글로벌 무대에 도전해 북미 보일러 및 온수기 시장의 리더로 도약하며,
현재 50여개국 글로벌 고객의 삶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 경동나비엔은 더 큰 꿈을 꿉니다.

히트펌프와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 콘덴싱 에어컨 등
친환경 · 고효율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계속 도전할 것입니다.

또한, 보일러와 온수기, 환기청정기 외에 나비엔 매직 주방기기와 사계절 숙면매트 등의 신제품을 더하는 한편,
AI를 기반으로 각 제품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홈’ 분야를 발전시켜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는
생활환경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아울러 경동나비엔은 혁신적인 기술로 미래를 열고,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경동나비엔 대표이사손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