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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엔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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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계 최대 냉난방 박람회 “ISH2009” 참가2009.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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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 창조기업 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 www.kdnavien.co.kr)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ISH 2009’ 국제 냉난방공조 박람회에 참가,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ISH 2008은 ‘Leading international trade Fair for House and Building Technology 란 부제로 에너지기술, 냉난방 및 공조 분야의 최신 기술이 총망라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 박람회다. 격년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Viessmann, Baxi, Vaillant 등 전세계 2,500여개의 해외 유수의 냉난방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번 ‘ISH 2009’에서 경동나비엔은 주력제품인 콘덴싱보일러와 북미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콘덴싱온수기를 비롯해 환기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태양열시스템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현지 바이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용량 온수를 풍부하고 일정하게 공급할 수 있는 콘덴싱온수기 병렬제어 시스템인 ‘Cascade System’ 시연코너를 마련, 제품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보일러 기술의 원천지이자 세계 최대 보일러 시장인 유럽은 에너지위기와 기후변화협약 대응과 관련,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콘덴싱보일러가 정부의 보급 지원정책과 함께 보일러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미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선진국들은 법제화를 통해 콘덴싱보일러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어 콘덴싱보일러의 시장점유율이 높은 시장이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밀라노에서 열린 ‘MCE 2008’ 국제전시회에서 새로운 브랜드인 ‘NAVIEN(나비엔)’을 유럽시장에 성공적으로 알려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받은데 이어 올해 ‘ISH 2009’ 전시회를 통해 유럽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경동나비엔 김철병 대표이사는 “유럽시장은 경동나비엔의 핵심기술인 콘덴싱 제품이 대세를 이루는 시장으로 전망이 밝다”라며 “북미시장에서 콘덴싱온수기의 성공과 함께 유럽 시장에서도 ‘NAVIEN’브랜드와 20년 콘덴싱 기술력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중국법인과 미국법인을 거점 삼아 유럽, 미주권, 중남미 등 해외 30 여 개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수출 벨트를 구성하고 있으며 19년 연속 국내 업계 수출 1위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