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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동나비엔, 경제정의 기업상 수상2009.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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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 창조기업 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부설 경제정의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후원한 ‘제18회 경제정의기업상’에서 ‘전기전자/기계업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제정의기업상은 사회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윤리경영을 통해 사회 환원에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널리 알림은 물론, 한국사회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한 기업을 기리기 위해 지난 91년 제정된 상이다.
지난 1993년 보일러 업계 최초로 기업을 공개해 투명기업의 면모를 갖춘 경동나비엔은 고객, 주주 및 투자자, 국가와 사회 등 사회 구성원 전반에 걸쳐 기업 책임에 관한 윤리강령을 준수함과 동시에 자체 감사단을 운영, 정도경영의 원칙을 지켜가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 경영이념 아래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 최장수 후원, ‘따뜻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손난로 나눠주기 행사’, ‘경동나비엔과 함께하는 MBC꿈나무축구대회’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며 ‘기업시민’으로 ‘우리’의 소중함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교토의정서’ 발효와 함께 제품의 가격과 품질뿐만 아니라 ‘친환경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유럽 선진국에서 에너지절감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콘덴싱 기술을 선도하며, 수익금 일부를 환경기금으로 조성해 관련 학술활동 및 공모전에 후원하는 등 에너지환경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온 점이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경동나비엔은 지난 1999년(9회) 당시 업계 최초로 본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1년(11회)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을 함으로써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명실상부한 윤리기업으로 검증 받게 됐다.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경제정의기업상에서 3회 이상 수상한 기업은 포스코, 유한양행 등 10여 개에 불과하다.
김철병 대표이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타의 모범이 되는 윤리·환경기업이 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한 제품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