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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글로벌시장 Top3를 노린다” 세계 최대 냉난방 박람회 ‘AHR EXPO 2009’ 참가
2009. 2. 24

미국 냉동공조협회 주관으로 시카고에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AHR EXPO 2009에는 독일의 Bosch와 미국의 A.O Smith, 일본 Noritz 등 30여개국 1,850여 해외 냉난방 기업 및 부품업체들이 참가해 공조 냉난방기, 송풍장비, 버너류 등의 기기와 시스템을 선보였다.

우리 회사는 수출 효자 품목인 콘덴싱온수기를 비롯해 콘덴싱보일러, 환기시스템과 경동네트웍의 홈 네트워크 시스템인 ‘Ubi Home’, 친환경버너인 Eco 프리믹스 버너, 콘덴싱열교환기 등 40여 가지 생활환경 제품과 핵심부품을 성공리에 전시했다.

작년 뉴욕에서 열렸던 AHR EXPO 2008에 참가한 바 있는 우리 회사는 미국 열효율시험기관인
이 실시한 열효율 테스트에서 세계 최고의 실사용 열효율 98.8%를 기록한 ‘나비엔 콘덴싱온수기’를 론칭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으며, 이후 적극적인 시장공략을 통해 2만 5천대의 판매량을 달성하면서 미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도 현지에서 꾸준히 수요가 일어나고 있는 만큼 금번 박람회 이후 경동나비엔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 회사 김철병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 역시 우리의 기술력이 세계 일류 수준임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Navien’ 브랜드가 미국 순간식온수기 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나아가 글로벌시장 Top3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