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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 ‘2018 AHR EXPO’ 참가
2018. 1. 24
경동나비엔, '2018 AHR EXPO' 11년 연속 참가…고효율·친환경 에너지솔루션 '눈길'

 

경동나비엔은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 ‘2018 AHR EXPO’에 참가하며 북미 시장 No.1 콘덴싱보일러 및 온수기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자신감 있게 선보였다. 경동나비엔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시카고 맥코믹 플래이스 컨벤션 센터(Chicago McCormick Place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8 AHR EXPO((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11년 연속으로 참가했다.

 

미국 냉동 공조학회(ASHRAE)의 주최로 현지시간 1월 22일부터 총 3일간 열리는 ‘2018 AHR EXPO’는 냉난방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 동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설비 박람회다. 매년 2,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165개국 6만 5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동나비엔은 ”글로벌 소비자의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를 컨셉으로 콘덴싱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에너지솔루션 제품을 선보였다.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온수기 NPE와 콘덴싱보일러 NCB, NHB를 전시하였으며, 이와 함께 새롭게 출시한 주거용 관체형 보일러 NFB까지 선보이며, 심화되는 온실효과와 미세먼지, 에너지 절감 문제에 대한 해법인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과 높은 효율을 앞장서 알렸다. 특히 신제품 주거용 관체형 보일러 NFB는 배관저항이 낮아 주택 규모와 상관없이 난방 및 온수 의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경동나비엔의 제품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나비링크(Navi-Link)와 연동을 통해 스마트 제어가 가능, 북미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