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벤트

나비엔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뉴스 콘덴싱 기름보일러로 대한민국 신기술 으뜸상 대상!
2009. 6. 18

우리 회사가 ‘나비엔 콘덴싱 기름보일러’로 한국표준협회가 선정한 ‘2009 대한민국 신기술 으뜸상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아울러 기술혁신을 이끌어온 김철병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인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6월 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진 우리 회사는 지난 2007년 온수중심 웰빙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on水’로 업계 최초 대상을 수상한 이후 2008년 콘덴싱 온수기, 올해 콘덴싱 기름보일러까지 대상을 받음으로써 명실상부한 ‘콘덴싱 테크놀로지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신기술 으뜸상’은 한국표준협회가 독창적이며 세계적인 최첨단 기술로 개발된 신제품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신기술 개발 촉진과 국내외 소비자에게 우리 제품의 기술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나비엔 콘덴싱 기름보일러’는 우리 회사의 20년 ‘콘덴싱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그간 가스보일러에서나 구현할 수 있었던 콘덴싱 열교환기를 국내 최초로 기름보일러에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콘덴싱 열효율(Ultra Condensing Efficiency) 104%(진발열량 기준)를 달성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일반 보일러 대비 약 18%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임으로써 연간 57만원의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으며, 연료비가 절감되는 만큼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 기조에 크게 기여하는 제품이다.

스테인리스 열교환기 관체를 장착해 타사 동열교환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록, 백화 현상 없이 한결같은 성능을 발휘하고, 자동 적응제어 기술인 ASA(Auto Sense & Adaptive) 컨트롤 기술을 접목해 일반 기름보일러에서 발생했던 온수온도 편차를 말끔히 해결했다. 또 국내 최초로 유량 흐름 스위치를 달아 소비자가 실내온도조절기를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보일러 스스로 온수유량을 감지해 온수동작을 제어할 수 있다.

김철병 대표이사는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때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은 경동나비엔의 콘덴싱 테크놀로지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임을 재차 확인한 셈”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구촌 모든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