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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경동나비엔, '따뜻한 손난로 나누기' 행사 벌여2009.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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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 소원성취금 지원‘, ‘사랑의 집짓기 후원’, ‘환경기금 조성’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는 생활환경 창조기업 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 www.kdnavien.co.kr)은 22일부터 24일까지 새벽시장 상인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손난로 나누기’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3억원 규모의 소원성취금 지원행사부터 시작된 경동나비엔의 따뜻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일환으로, 추운 날씨와 최근 심각해진 경기 침체로 인해 얼어붙은 서민들의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손난로를 나눔으로써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포함해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제를 살리는 샐러리맨의 손”, “새벽을 여는 상인의 손”, “따뜻한 크리스마스”라는 3개의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경동나비엔 임직원이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 양재 화훼시장, 명동 등지를 방문하여 총 10 만 개의 손난로를 손수 전달하는 등 고객들에게 경동나비엔의 따뜻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인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원형 손난로는 내부의 쇠 단추를 눌러 발열하는 방식이며 재활용이 가능하게 제작되어 실용적이다. 디자인은 90년대 효심붐을 일으켰던 과거 경동보일러의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란 카피 이미지가 예쁘게 입혀져 있어 눈길을 끈다.
경동나비엔 김철병 대표이사는 “경제한파로 유난히 몸과 마음이 얼어붙은 올해 겨울이지만 손난로에 따뜻함을 담아 전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동나비엔의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해 나가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지난 9월 창립30주년을 기념하며 총 3 억원 규모의 소원성취금을 전달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사랑에 보답한 바 있다. 또한 경동나비엔은 15년간 해비타트와 함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후원하고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판매를 통한 환경기금 조성, 재단법인 늘푸른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과 ‘늘푸른 에너지 기술 공모전’을 후원하는 등 도시환경 개선과 환경보존을 위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