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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엔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뉴스 김남주와 함께 한 TV CF 온에어
2014. 10. 6
콘덴싱보일러, 여기까지 왔다

 

 

우리 회사가 보일러 성수기를 맞아 새로운 방송광고를 10월 1일부터 온에어했다. 특히 이번 광고는 배우 김남주씨가 전속모델로 등장해 1인 2역을 소화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해냈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광고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콘덴싱원격제어보일러와 콘덴싱전기발전보일러를 각각 활용한 총 두 편의 광고를 제작했다.

 

 

콘덴싱원격제어보일러 편에서는 과거의 김남주가 한껏 치장을 하고 신나게 오픈카를 운전하고 있던 중 보일러를 켜두고 나왔음을 알고 당황하는 모습이 무성영화로 처리되었고, 이 장면을 현재의 김남주가 스마트폰으로 보다가 미소지으며 집에 있는 보일러를 스마트폰으로 작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콘덴싱전기발전보일러 편에서는 콘덴싱보일러를 설치하고 가스비가 적게 나오자 즐겁게 춤을 추는 모습을 거실 소파에서 TV로 시청하고 있던 김남주가 과거를 회상하며 미소짓는다. 그런데 현재의 김남주가 보고 있는 TV는 바로 콘덴싱전기발전보일러가 작동하여 켜 놓은 것. 보일러 실내 온도조절기의 버튼을 누르자 전등을 비롯해, 세탁기, 다리미, 오디오, 컴퓨터 등 집안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아이콘에 불이 들어오며 가정용 보일러가 전원을 공급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두 편의 광고에서 김남주가 표현한 무성영화 시절의 모습은 현재 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이기도 하지만 경동나비엔에게는 이미 오래 전 이야기이며, 이제는 고효율 콘덴싱보일러가 첨단의 기술이 결합되어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미래 에너지기기로 진화하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콘덴싱보일러, 여기까지 왔다’라는 카피를 통해 그 기술력은 오직 경동나비엔만의 기술임도 명확히 했다.

 

  

경동나비엔은 이미 1988년 콘덴싱보일러를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고효율보일러를 제조하고 보급했다. 특히 독보적인 콘덴싱기술을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미국 및 유럽지역에 보일러, 온수기 수출에 성공하며 2011년 업계 최초이자 아직까지도 유일하게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경동나비엔은 ‘국가대표 보일러’를 메인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웠고, 금감원 및 무역협회 자료를 근거로 한 ‘2013년 국내 보일러 제조사별 제품매출액 1위’와 ‘국내 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수출액의 66% 차지’를 실적 자막으로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