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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동나비엔, 무역의 날 업계 최초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2011. 12. 23

우리 회사가 업계에서 최초로 연간 해외수출액 1억불을 돌파했다.

지난 12월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 4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경동나비엔이 업계 최초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연간 수출실적 1억불 돌파는 우리나라 보일러 역사 반세기만의 쾌거이며 경동나비엔이 보일러를 처음으로 수출하기 시작한 1992년 이후 20년 만으로 이제는 보일러도 우리나라의 수출상품 대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놓게 됐다.

우리 회사는 지난 1992년 ‘1백만불 탑'을 시작으로 1996년 1천만불, 2005년 2천만불, 2009년 3천만불, 그리고 지난 해인 2010년 7천만불 탑을 수상하며 우리나라 보일러 수출의 역사와 가파른 실적을 주도한 끝에 올해 드디어 이 같은 쾌거를 달성했다. 우리 회사의 올해 상반기까지 수출실적은 우리나라 가정용 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수출액의 73%에 해당한다.
우리 회사는 ‘1억불 수출의 탑' 수상과 함께 대표이사 최재범 사장이 국가 수출 활성화와 보일러기기 수출 산업화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품질관리팀 강병수 기선이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대표이사 최재범 사장은 “세계 선진국들은 주택부문 에너지 사용의 80%이상을 차지하는 보일러에 대해 국가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경동나비엔의 수출탑 수상으로 국내에서도 정부와 일반 가정 모두 보일러제품이 온수 및 난방을 위한 단순한 기계제품이 아닌 국가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중요한 품목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