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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동 열혈 신입사원,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으로 溫情나눠2010.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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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공채 선발된 경동그룹 4개사 신입사원들과 경동나비엔 김철병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지난 1월 9일 경기도 평택시 내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연탄 10,0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만장의 행복!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가졌다.
경동나비엔 공장 소재지인 평택시에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로, 신입사원들과 임직원들은 해마다 양로원, 고아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08년부터 이어 온 ‘따뜻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란 따뜻한 마음 그대로 온정(溫情)을 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경동나비엔 신입사원 송태민(27세)씨는 “경동나비엔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어릴 적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란 예전경동보일러의 효심 캠페인이었다”면서 “경동나비엔의 슬로건인 행복한 생활온도를 만들겠다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