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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동나비엔, ‘국내 Green 전시회’ 참가
2009. 11. 11

경동나비엔이 정부 부처 주최의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저탄소 녹색성장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했다.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과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저탄소 녹색성장박람회’(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에 최대 규모(20부스)로 참가한 경동나비엔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실사용 열효율 98.8%를 달성한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콘덴싱 가스온수기를 비롯해 순간식 전기온수기, 히트펌프, 환기 및 홈네트워크 시스템(UbiHome) 등 다양한 제품군과 Eco 프리믹스 버너, 콘덴싱 열교환기와 같은 핵심 부품들을 두루 전시했다.

여기에 정부 국책과제 중 하나인 에너지효율향상기술개발 사업 부문에서 총괄 주관을 맡아 연구개발 중에 있는 스털링엔진 CHP를 포함해 연료전지 CHP, 태양열 시스템, 펠릿보일러와 같은 미래 에너지 테크놀로지까지 선보이는 등 경동나비엔은 대한민국 에너지기기 총아로서의 위상을 뽐냈다.

특히 콘덴싱 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나비엔 콘덴싱 갤러리’는 콘덴싱 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소비자들에게 역사적, 기술적 가치를 전했다. 관람객들은 지난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 시대의 개막을 열었던 시점부터 1998년 세계 최초로 스테인리스 열교환기를

내장한 2세대 한국형 콘덴싱 가스보일러 출시, 2006년에는 3세대 세계 최초의 온수중심형 콘덴싱 가스보일러 출시까지 그간 경동나비엔이 콘덴싱 테크놀로지의 선구자로서 이어온 콘덴싱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 재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경동나비엔 전시부스의 포인트였다. ‘나비엔 콘덴싱 on水’의 실사용 열효율 98.8%에 맞춰 다트 화살로 9, 8, 8 숫자를 연속으로 맞추면 당첨자에게 최고급 콘덴싱보일러를 제공하는 ‘아싸!콘덴싱!’ 다트 게임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전시회 기간 중 정관계 유력 인사들도 경동나비엔 부스를 방문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이 들렀고, 저탄소 녹색성장박람회에는 정운찬 국무총리와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이 찾았다.
올해 굵직한 국내 전시회를 마감한 경동나비엔은 내년 미국 올랜도 AHR과 이탈리아 밀라노 MCE, 호주 멜버른 Design Build 등 유력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NAVIEN’ 브랜드를 만방에 떨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