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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실망입니다

    평점
    고객지향이 아니라 일방적인 서비스와 정책들 뿐이라 실망스럽습니다.
    보일러가 고장나서 AS를 요청더니 기사 방문 시간이 평일 18시까지라더군요.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평일 내내 찬물로 샤워를 하고 토요일까지 기다리거나 수리를 위해서 휴가를 내야하는건가요? 지금이 4월말인데 찬물로 샤워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지금 근무하시는 본인들은 집에 가서 찬물로 샤워하시나요? 적어도 4월까지는 저녁까지 서비스해야 하지 않나요? 고객센터 통화에서도 이부분에 대한 항의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정책은 수정되어야 하지 않나요? 정책을 수립하는 팀에서는 고객 편의와 소리는 무시하고 본사가 편한 방향으로만 정책을 짜시나요?

    고객서비스도 엉망입니다. 고객센터 담당자에게 위의 얘기를 하니 기사들도 퇴근은 해야하지 않냐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합니다. 경동의 정책은 이러니 받아들이든 말든 알아서 하라는 식의 말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퇴근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근무시간을 조정하면 되죠. 항의해서 다시 전화주신 분은 시간이 안맞을 경우 저녁에 가능한 기사를 알아봐주고 있다고 하는데 상담시에는 그런 내용 전혀 못들었고 항의하는게 이상하다는 듯한 말들만 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도 칭찬하는 게시판만 보여지도록 하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 볼 수 없게 1:1문의로 해놓았네요. 글을 남길 수 있는 곳은 임의로 삭제할 수 있다는 문구가 필수적으로 있습니다. 칭찬만 홍보하고 불리한 내용은 삭제하겠다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 그동안 CF 등을 통해 생겼던 호감이 이번을 계기로 다 사라졌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경동제품 이용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싶게 만드네요. 칭찬만 노출시키지 마시고 불만사항들도 적극 공개하시고 보완할 점이 있으면 반영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경동제품을 이용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위의 내용들은 보완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kispsy 님
    2017-04-27